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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패키징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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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패키징 소식 검색
  • 삼양그룹 2022.09.06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하여 아래 일정과 같이 그룹 홈페이지 서버 점검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버 점검 일시 2022년 9월 9일(금) 10:00 ~ 작업 완료 시까지 * 점검 시간은 작업 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점검 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며,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양그룹 2022.09.02
    삼양그룹,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경영 박차
    삼양그룹,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경영 박차

    -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로 나눠 삼양홀딩스, 삼양사 ESG 경영 활동 소개 - 국제 ESG 표준 가이드 ‘GRI Standards’ 핵심적 부합 방식(Core Option) 적용 - “ESG 관점으로 기존 사업 구조 개선…ESG 가치에 부합하는 정도경영 실천”   ▲ 삼양홀딩스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이미지     삼양그룹의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엄태웅, 이영준 대표)와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강호성, 최낙현 대표)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 경영 활동과 성과 및 계획을 담은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각각 2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국제 ESG 표준 가이드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표준(Standards)의 핵심적 부합 방식(Core Option)을 적용했다. 보고서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분야로 나눠 삼양홀딩스와 삼양사의 ESG 경영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됐다. 삼양홀딩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환경부문에서는 △환경안전보건방침 수립 △ESH(환경, 사회, 보건) 시스템을 통한 친환경 경영 실천 △환경경영 교육 등 친환경 경영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소개했다. 특히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의 용수 및 에너지 사용량,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등을 투명하게 공개해 친환경에 대한 필요성과 의지를 강조했다. 사회부문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 △제품 품질 및 안전성 보장 △사회공헌 활동 추진 △정보 보안 강화 등과 관련된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았다. 지배구조 부문에선 △건강한 기업 지배구조 △윤리 및 준법경영 △투명한 정보 공시 등에 대한 여러 노력과 계획을 소개했다. 삼양홀딩스 엄태웅, 이영준 대표는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속도와 불확실성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다”며 “앞으로 삼양그룹은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추구한 정도경영의 가치를 ESG 경영에 맞춰 체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양사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식품, 화학 사업에서의 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더욱 집중적으로 다뤘다. 먼저 환경부문에서는 △친환경 경영 및 탄소저감 활동 △폐기물 및 유해화학물질 관리 △에너지 관리 체계가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특히 울산, 인천, 전주 등 지역에 위치한 사업장별 에너지 사용량과 에너지 절감 활동을 공개하고 친환경 경영에 대한 노력을 강조했다. 사회부문에서는 △고객 건강 및 영양 △제품 안전성 및 품질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 △임직원 역량 강화 및 포용적 조직문화 지향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등에 대한 경영활동과 성과를 담았다. 지배구조 부문에선 삼양그룹 중장기 성장전략인 ‘비전 2025’에 따라 글로벌, 스페셜티 사업 전략 및 주요 제품을 비중 있게 다뤘다. 삼양사 강호성, 최낙현 대표는 “삼양사는 ESG 관점을 기반으로 기존 사업구조를 개선하고 신성장 동력을 개발해 건강, 친환경, 첨단 산업 분야에 스페셜티 소재와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앞으로 모든 경영활동을 ESG 가치에 부합하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정도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양그룹은 올해부터 매년 삼양홀딩스와 삼양사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다. 내년에는 삼양패키징의 첫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삼양그룹의 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삼양홀딩스와 삼양사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각 사 홈페이지에 게재돼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 삼양그룹 2022.07.12
    삼양그룹, 2022년 삼양그룹 조회 개최
    삼양그룹, 2022년 삼양그룹 조회 개최

    - 김윤 회장이 직원들에게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전략 직접 발표, 목표 달성 의지 고취 - ‘스페셜티 제품 및 해외 거점 확대’ 등 기존 중장기 전략 ‘비전 2025’ 유효성 재확인 - “신규 사업은 M&A 통해 사업화 속도 제고, 위기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기회 찾아야”   ▲ 김윤 삼양그룹 회장이 11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조회를 개최해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경영 방향에 대해 직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위기 속에서도 기회를 찾을 것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성남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2022년 삼양그룹 조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양그룹 조회는 김윤 회장이 직접 직원들에게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전략을 공유하는 행사로 매년 7월경 열린다.   이날 조회에서 김윤 회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 등 외부 환경 악화가 지속될 것”이라며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것을 먼저 당부했다. 이어 김 회장은 “스페셜티 제품 확대, 해외 거점 마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의 기존 전략은 악화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유효함을 거듭 확인했다. 중장기 목표 ‘비전 2025’를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양그룹은 5년 단위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그룹 전체의 성장 방향을 정한다. 현재 추진 중인 ‘비전 2025’는 건강, 친환경, 첨단 산업에 쓰이는 스페셜티(고기능성)소재를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진출 확대가 목표다.   비전 2025에 따라 식품사업은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를 필두로 당류 저감화 소재에 주력하고 있다. 화학 및 패키징 사업은 바이오 플라스틱 원료, 생분해성 플라스틱, 페트 재활용 사업 강화를 비롯 M&A를 통해 신규 사업에 진출했다. 퍼스널 케어 소재 시장 진출을 위한 ‘케이씨아이(KCI)’ 인수, 전기전자 소재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한 반도체용 소재 전문 기업 ‘엔씨켐’ 인수가 대표적 사례다. 의약바이오 사업은 자체 개발한 약물 전달체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신약 개발에 도전 중이다.   또한, 김윤 회장은 중장기 전략 비전 2025 실행을 위해 “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해 업무 효율과 효과를 높이고 인적 자원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것”이라며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역량 개발을 당부했다.   최근 삼양그룹은 국내외 석사 및 박사 학위 취득 지원, 역량에 따른 보상 차별화 등의 제도를 도입해 직원들의 업무 몰입도 향상과 자발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 수시 채용을 전면 도입해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 대응 중이다.   마지막으로 김 회장은 “새로운 사업은 M&A를 통해 사업화 속도를 높여야 한다”며 “삼양그룹은 재무적 체력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 위기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으면, 위기이기 때문에 생기는 새로운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실행을 강조하며 조회를 마쳤다.

  • 삼양그룹 2022.06.09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하여 아래 일정과 같이 그룹 홈페이지 서버 점검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버 점검 일시 2022년 6월 11일(토) 21:00 ~ 2022년 6월 12일(일) 09:00(12시간) * 점검 시간은 작업 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점검 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며,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양그룹 2022.04.25
    삼양그룹 수당재단, 제31회 수당상 수상자 선정
    삼양그룹 수당재단, 제31회 수당상 수상자 선정

    - 창업주의 인재육성 정신 계승, 발전 위해 제정…시작부터 지금까지 지속 후원 - 인문사회 부문 오생근 서울대 명예교수, 응용과학 부문 이성환 고려대 교수 선정 - 5월 31일 시상식 개최, 수상자 2명에게 상패 및 상금 각 2억원 수여   ▲ 수당재단은 제31회 수당상 수상자로 오생근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명예교수(좌), 이성환 고려대학교 인공지능학과 교수(우)를 선정했다.     수당재단(이사장: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제31회 수당상’ 수상자로 인문사회 부문 오생근(75)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명예교수와 응용과학 부문 이성환(59) 고려대학교 인공지능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매년 우리나라 학문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1973년 경방육영회가 수당과학상으로 시작해 14회까지 운영하다가 일시 중단됐으나 2006년 수당재단에서 계승하며 ‘수당상’으로 이름을 바꾸고 자연과학, 인문사회 양대 부문으로 확대했다. 2008년부터는 응용과학 부문을 추가해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1명씩 선정해 상금 각 1억원과 상패를 수여해왔다. 작년부터는 운영 방식을 일부 변경해 자연과학, 인문사회, 응용과학 3개 부문에서 추천서를 접수 받은 후 부문에 상관없이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 2인을 선정하고 상금 각 2억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인문사회 부문 수상자 오생근 명예교수는 프랑스 현대 문학과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심층적으로 연구한 인문학자다. 프랑스 초현실주의 문학과 프랑스 현대시의 독보적인 연구자이자, 프랑스의 대표적 지성이며 현대 철학자인 미셸 푸코(Michel Foucault)의 저작들을 번역하고 연구해왔다. 또한 문학비평가로 활동하며 한국문학 비평 발전에도 기여했다. 오 명예교수는 제자 육성과 학회 활동을 통해 외국 문학 연구의 방향성을 확장했고 불문학 연구와 한국 문학 비평의 연결작업에 진일보한 영역을 구축했다.   응용과학 부문 수상자 이성환 교수는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기술 수준을 세계적으로 높인 학자다. 이 교수는 뇌과학과 인공지능의 융복합 연구를 선도해 인간 두뇌 수준의 복잡한 사고가 가능한 새로운 AI 기술 개발에 세계 최초로 성공하는 등 우리나라의 AI 기술 위상을 세계적으로 높였다. 또한 이 교수는 AI 분야에서 25개 기업과 산학 협력을 통한 원천 기술 개발 및 실용화에 성공해 관련 산업의 발전을 이끌었다. 이 교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등 신산업 분야를 개척할 석, 박사 제자 육성과 다양한 학회 및 협회 등의 회장을 역임하며 국내 AI 학계 전반의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 삼양패키징 2022.03.23
    삼양패키징, 제8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삼양패키징, 제8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 2021년 매출액 3919억, 세전이익 379억원…보통주 1주당 1000원 현금 배당 - ‘아셉틱 시장 리더십 강화, 용기 사업 수익성 제고, 재활용 사업 고도화’에 주력 - ESG 경영 실천과 수익성 제고 동시에 달성할 것   ▲ ​삼양패키징 제8기 정기주주총회가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23일 개최됐다.    삼양그룹의 패키징 계열사인 삼양패키징(조덕희 대표)은 23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제8기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영업보고에서는 2021년 매출액 3919억원, 세전이익 379억원 등이 보고됐으며 제8기 재무제표 승인에 따라 보통주 1주당 1000원의 현금 배당이 의결됐다.    이어진 이사 선임 안건에서는 조덕희 삼양패키징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조덕희 대표는 “올해 매출액 4200억원, 세전이익 580억원을 목표로 지난해 증설한 아셉틱 생산 설비 5호기 가동률 100%를 조기에 달성해 아셉틱 시장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용기사업 수익성 제고, 재활용 사업 고도화 등을 통해 ESG 경영 실천과 수익성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 삼양그룹 2022.03.15
    삼양그룹,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에 2억원 기부
    삼양그룹,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에 2억원 기부

    - 삼양이노켐 1억원, 삼양패키징 5000만원 등 성금 1억 5000만원 기부 -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은 5000만원 상당의 의약품 대한적십자사에 기탁 - 임직원 마음 모아 성금과 물품 마련, 피해 복구와 일상 복귀에 작으나마 도움 되길   ▲ 삼양그룹 로고(CI)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및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5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포함해 2억원을 기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삼양홀딩스, 삼양패키징, 삼양이노켐 등의 계열사가 참여했다. 삼양이노켐과 삼양패키징은 각각 1억원과 5000만원의 성금을,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은 5000만원 상당의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류마스탑에스 플라스타 핫’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산불로 상심이 크신 피해 주민들께 작은 힘이라도 되길 바라며 성금과 구호물품을 마련했다”며 “피해를 복구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삼양그룹은 앞선 2019년 강원 지역 산불과 2020년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발생 당시에도 물품을 포함해 각각 1억원, 2억 5000만원을 기부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양영, 수당재단을 통한 장학사업과 함께 아름다운가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정기적으로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최근에는 장학 사업의 계승, 발전과 함께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라는 그룹 비전에 맞춰 화학, 식품, 패키징, 의약바이오 등의 사업 영역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삼양그룹 2022.03.15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2022년도 장학금 전달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2022년도 장학금 전달

    - 고등학생, 대학생 및 대학원생 총 131명에게 약 10억원 장학금 전달 - 등록금 전액, 별도의 생활 지원비 추가 지원해 학업 전념 지원 - 1939년부터 학생 약 2만 3000명, 교수 800여 명에게 학비 및 연구비 지원 활동 지속   ▲ 삼양그룹의 양영·수당재단은 18일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 및 대학원생 총 131명에게 약 10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 양영재단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56명, 수당재단은 대학생 15명과 고등학생 60명 등 총 131명의 학생에게 약 10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두 재단은 코로나 19 발생 전에는 삼양그룹 본사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나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는 별도 행사는 생략하고 있다.   두 장학재단의 장학금은 고등학생은 1년간 100만원 지급하며 대학생은 최대 4학기까지 등록금 전액과 함께 별도의 생활 지원비를 지급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두 재단은 약 2만3000명의 학생과 800여 명의 교수 및 연구단체 등에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했다.   민간 장학재단의 효시인 삼양그룹의 양영재단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고(故) 수당 김연수 회장이 1939년 설립했다. 수당재단은 장학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김 회장과 자제들이 1968년 설립한 장학재단이다. 수당재단은 장학사업과 함께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교수 2인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 각 2억원을 시상하는 수당상도 운영 중이다.   

  • 삼양그룹 2022.02.10
    삼양그룹, 류은주 삼양바이오팜USA 신임 대표 선임
    삼양그룹, 류은주 삼양바이오팜USA 신임 대표 선임

    - 인허가, 임상 시험 관리, 마케팅 등 글로벌 신사업 개발 및 마케팅 전문가  - 항암제 및 희귀질환 치료제 분야 글로벌 전략 수립 및 상업화 관련 핵심 역량 보유 - "새로운 R&D 파이프라인 확보 및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장기 성장 기반 다질 것”   ▲류은주 삼양바이오팜USA 신임 대표   삼양그룹의 글로벌 의약바이오 법인 삼양바이오팜USA가 류은주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류 신임 대표는 글로벌 제약기업을 중심으로 의약품의 글로벌 임상 시험 관리 및 인허가, 비즈니스 개발, 글로벌 마케팅 분야에서 약 30년의 경력을 쌓은 의약품 신사업 개발 전략 수립 및 마케팅 전문가다.   류 신임 대표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임상약학 석사, 미국 뉴욕대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다. 류 대표는 한국화이자제약 항암제 및 스페셜티 사업부서장(Oncology & Specialty Business Unit)을 역임하고 2006년부터 미국 화이자 본사에서 근무하며 일본 및 아시아 마케팅 디렉터, 이머징마켓 포트폴리오 개발 전략 디렉터(Portfolio Acquisition Director),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했다. 이외에도 바이엘 코리아, 미국 의료기 기업 등에서 글로벌 임상 시험 및 신사업 개발을 이끌었다. 한국과 미국 양국의 제약 바이오 산업 협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영준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장은 “류 대표는 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의 글로벌 전략 수립 및 상업화와 관련한 핵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류 대표는 그 동안의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삼양바이오팜USA의 도약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은주 대표는 “혁신적 항암 신약을 개발해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자 노력하는 삼양바이오팜USA의 대표가 되어 기쁘다”며 “새로운 R&D 파이프라인 확보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삼양바이오팜 USA의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삼양바이오팜USA는 혁신적 항암 신약 및 희귀병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2018년 8월 세계 바이오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 보스턴 켄달스퀘어에 삼양홀딩스가 설립한 해외 법인이다. 삼양바이오팜USA는 입지를 최대한 활용해 바이오 신약 기술과 물질 등을 조기에 도입해 개발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과 한국의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이 연구한 항암제 신약 후보의 글로벌 임상을 실행해 바이오 신약 개발 속도와 성공률을 높일 예정이다. 현재 면역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를 타깃으로 신약 후보 물질을 계속 탐색 중이다. 

  • 삼양패키징 2022.01.25
    삼양패키징,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 확대로 ESG 경영 실천
    삼양패키징,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 확대로 ESG 경영 실천

    - 430억원 투자해 설비 도입, 연 2만1000톤 리사이클 페트칩 등 생산 가능 - 폐페트병으로 칩 형태 소재 생산…의류용 원사, 투명 페트병 등 고부가가치 제품 원료 - 연간 플라스틱 4만5000톤 감축 효과, 수익성 제고 및 ESG 경영 실천   ▲의류용 원사, 투명 페트병 등의 원료로 쓰이는 리사이클 페트칩. 삼양패키징은 연산 2만1000톤 규모의 리사이클 페트칩 생산 설비 도입 등으로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확대한다.   삼양그룹이 친환경 성장 전략 실현을 위해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확대한다.    삼양그룹의 음료 및 패키징 사업 계열사인 삼양패키징(조덕희 대표)은 현재 페트(PET) 플레이크를 생산해 재활용 사업을 영위하는 시화공장에 약 430억원을 투자해 폐플라스틱 재활용 신규 설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삼양패키징이 이번에 도입하는 설비는 고순도 페트 플레이크(flake)와 리사이클 페트칩(recycled-chip) 생산 설비 2종이다. 신규 설비 도입으로 삼양패키징 시화공장은 고순도 페트 플레이크와 리사이클 페트칩 두 종류를 모두 생산하는 재활용 공장으로 탈바꿈한다. 설비 도입이 완료되면 고부가가치 제품의 원료가 되는 리사이클 페트칩을 연간 2만1000톤 생산할 수 있으며 페트 플레이크의 생산량과 품질도 모두 대폭 개선된다.    삼양패키징은 내년 말부터 본격적인 설비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상업 생산 본격화 후 재활용 사업을 통해 연간 4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페트 플레이크는 폐페트 용기를 잘게 분쇄한 형태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부직포, 충전재 등의 단섬유 생산에 쓰인다. 일부 고순도 플레이크는 옷, 신발, 가방 등을 만드는 장섬유 생산이 가능하지만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위해서는 칩 형태가 더욱 유리하다. 단섬유는 짧은 섬유로 솜과 같은 형태이며 장섬유는 가늘고 길게 늘인 실 형태의 섬유다. 리사이클 페트칩은 페트 플레이크에 열을 가하고 추가적인 공정을 거쳐 만드는 작은 알갱이 형태의 소재다. 리사이클 페트칩은 페트 플레이크보다 순도가 높아 정밀한 장섬유로 가공할 수 있어 의류용 원사, 식품 및 화장품용 용기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쓰인다.    삼양패키징 관계자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과 신규 생산 시설에 투자해 수익성을 제고하고 ESG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며 “재활용 사업을 통해 연간 4만5000톤의 플라스틱 감축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양패키징은 1995년 국내 최초로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시작해 일회용컵, 부직포 충전재, 공업용 바닥재 등과 같은 저부가가치 제품의 원료로 쓰이는 유색 플레이크를 생산했다. 오랜 기간 사업을 영위했으나 설비 노후화로 수익성이 악화돼 2020년부터는 사업을 일시 중단하고 시설 고도화 계획 수립에 주력했다.    한편 삼양패키징은 무균 충전(아셉틱) 페트 음료와 페트병 등 생활에 꼭 필요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면서도 다양한 기술력으로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아셉틱 충전 방식은 무균 환경을 만들어 상온에서 음료를 페트병에 넣기 때문에 고온 살균해야 하는 내열병 대비 약 10그램(g) 가벼워 플라스틱 사용량 감소에 기여한다. 또한 다양한 무라벨 페트병 생산으로 분리 수거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라벨이 없는 페트병은 분리수거 할 때 라벨을 제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폐기물 발생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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